문화행사

2019 춘계 숭열전 제향, 석전대제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1.03.16 조회 : 577

춘계 숭열전 제향과 석전대제가 지난 311일과 321일에 숭열전과 광주향교에서 각각 봉행되었다.
전통문화의 원형을 복원한다는 차원에서 제향일을 2월 초정일로 봉행하다
날짜가 겹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숭렬전 제향을
2월 중정일에 봉행하게 되었다.
백제시조 온조왕과 남한산성 축성 책임자였던 완풍군 이서장군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봉행되는 춘계 숭열전 제향은 숭열전 재건축 관계로 침괘정에서 봉행하고 있다. 신동헌 광주시장이 초헌관을, 박현철 의회의장이 아헌관을, 이창희 문화원장이 종헌관을 맡아 봉행했다.
춘계석전대제에서는 올해부터 원형을 살리기 위해 규모가 큰 제례악과 일무가 함께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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