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공탄신 122주년 기념행사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6.07.25 조회 : 479

해공신익희 선생 탄신 122주년 행사

 

광주문화원은 해공 신익희 선생 탄신 122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7월 11일(월) 오전 10시 30분, 초월읍 서하리 해공선생 생가에서 탄신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해공신익희 선생은 독립 운동가로 대한민국 임시 정부 법무총장과 내무․ 외무 총장 등을 지냈으며, 초대, 2대 국회의장을 지내는 동안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진 광주가 낳은 위대한 정치지도자이다.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의 식전공연으로 문을 연 이날 행사는 기념식과 축하공연으로 진행되었으며, 박기준 문화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조억동 광주시장, 소병훈, 임종성국회의원, 이문섭의회의장의 축사가 있었다.

박기준 문화원장은 탄신일을 기념하는 것은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본받아 현실에 반영하기 위함이라며 선생께서 생전에 추구하고자 했던 민주주의와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행사취지를 밝혔다.

이 행사에는 광주기관단체장 및 해공 후손, 일반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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