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 현절사 제향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6.04.25 조회 : 495
 

춘계 현절사 제향

  지난 4월 25일 춘계 현절사 제향이 봉행되었다. 남한산성에 있는 현절사는 병자호란 당시 청군에 맞서 싸울 것을 주장하다 심양에 끌려가 죽임을 당한 삼학사(윤집, 홍익한, 오달제)와 척화신 김상헌, 정온의 위패를 모신 사당으로 매년 광주문화원에서 제향을 봉행하고 있다. 이번 제향에는 조억동 광주시장이 초헌관으로 박기준 문화원장이 아헌관으로, 문제창  원로유림이 종헌관으로 헌관 했다. 이번 제향에는 각 기관단체장과 유림, 시민 등 150여명이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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